제 27 회 2009 화랑미술제가 3 월 19 일부터 25 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. 화랑미술제는 국내
화랑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, 1979 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27 회를 맞이하였습니다.
지난 2008 년,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되어 한층 탄탄해진 내용과 확대된 행사 규모로 예년에
비해 2배 이상의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약 70 억 정도의 매출을 달성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.
이번 2009 화랑미술제-부산에는 80 개 화랑이 참여하여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기찬 예술의 장을 만들고,
침체된 경기와 미술시장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입니다.
이주헌과 함께하는 ART TRAIN
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기획하게 된 패키지로, 화랑미술제를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을 가미시켜 서울에 거주하는 미술 애호가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하였습니다.
<KTX ART TRAIN>은 코레일과 협력하여 3월 18일(수) 서울발 부산행 KTX열차의 한 량을 아트 열차로
운행하여 이주헌 미술평론가의 강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선사합니다.
VIP PREVIEW 및 개막식에 참석하실 수 있는 혜택을 비롯하여 미술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미술시
장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며, 국내 뿐 아니라 세계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
있는 시간과 함께, 서울을 벗어나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.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
여 바랍니다.
■ 일 시
2009년 3월 18일(수) 오전 9시 40분 서울역 출발(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일정 참조)